이 프로젝트는 초기 디자인부터 최종 몰드 구현까지 치치공작소에서 직접 제작 진행한 작업입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과 라인프렌즈의 협업을 위해 기획부터 최종 몰드 구현까지 총괄하여 제작한 디저트 툴 세트.
호텔리어 모자를 쓴 브라운 케이크와 봉봉 초콜릿은 캐릭터 특유의 둥근 볼륨감을 살리되, 얹어진 모자와 같은 섬세한 입체 파츠가 캐스팅 과정에서 뭉개짐 없이 선명하게 유지되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함께 구성된 브라운과 샐리 쿠키 커터는 복잡한 시각적 요소를 덜어내고, 직관적이고 명확한 굵은 단일 선으로 그래픽을 재해석하여 실제 베이킹 시 반죽에 깔끔하게 표현되도록 최적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