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초기 디자인부터 최종 몰드 구현까지 치치공작소에서 직접 제작 진행한 작업입니다.
‘피에르 상 엣 루이 비통(Pierre Sang at Louis Vuitton)’ 팝업 레스토랑을 위해 디자인 및 제작된 몰드.
루이비통 마스코트 특유의 모노그램 플라워 형태와 고유의 귀여운 비율을 디저트 위에 왜곡 없이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작은 스케일의 초콜릿이나 무스로 성형될 때도 캐릭터의 입체적인 볼륨감과 미세한 디테일이 뭉개짐 없이 선명하게 표현될 수 있도록 구조를 정교하게 설계했다.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아트토이를 미식의 영역으로 끌어와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한 작업이다.